퀴리 소개

퀴리의 여정

화학자 마리 퀴리는 아무도 보지 않던 곳에서 라듐과 폴로늄을 발견했습니다. 그가 위대했던 건 천재이기 뿐만 아니라 — 남들이 지나친 것을 끝까지 들여다봤기 때문입니다.

이전부터 퀴리를 좋아했던 저는, 퀴리의 의미를 본받아 닉네임을 퀴리로 지었습니다.

화학과를 졸업하고, 기술사업화 회사에서 정책 연구와 컨설팅을 했습니다. 지금은 사기업 전략실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과 머리로 문과 일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기술과 시장 사이의 언어를 번역하는 사람이 됐습니다.

기술이 어떻게 정책이 되고, 정책이 어떻게 시장을 만들고, 그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IPO로 연결되는지 — 이 흐름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퀴리는 그 발견의 기록입니다.

어렵게 느껴지는 기술정책과 IPO의 흐름을, 당연하게 읽히게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감사합니다.

2026.05.03 퀴리

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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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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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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